미주지역 한인회장에 대한 홍보/광고를 지원하는 섹션입니다. 미주지역 한인회장 대하여 언급된 인터넷 내용/콘텐츠를 소개/연결(링크)하여
• 미주한인분들에게 미주지역 한인회장에 대한 노출기회를 확대 시킴으로써 일종의 홍보/광고 효과를 높여서 그결과로 미주지역 한인회장에
대한 저변확대를 추구하는것을 1차 목표로하고 궁극적으로 미주지역 한인회장 관련 직•간접적으로 연관된분들간에 실질적인 도움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형성 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 미주지역 한인회장 직접 당사자/종사자분들의 축적된 노하우/방법/지식등으로 각 개인/일반인들을 도와 드리고 그 도움받은 각 개인/일반인들이
미주지역 한인회장 직접 당사자/종사자분들을 응원/지원/협조하는 환경이 조성 된다면 이것이 바로 상생 생태계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미국생활 중 어려운 점 또는 부당/억울하게 당한것에 대한 해결방법을 요청/문의하고 이에 대한 반응/응답을 하면서 어떤 관계가 돈독/긴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요청과 그 요청에 대한
응답이 반복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미주지역 한인회장 중심의 공존•공유•상생 생태계가 조성/형성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하나 되는 한인사회 만들기에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8일 실시된 제39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신임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지은 이명석(62·사진) 당선인은 “상부상조하는 한인사회, 경로사상을 고취하는 한인사회, 모든 세대가 하나 되는 한인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이 제39대 뉴욕한인회장으로 선출됐다. 현지 한인언론 에 따르면 뉴욕한인회는 지난 3월 18일 미국 뉴욕 퀸즈에 있는 KCS커뮤니티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뽑았다. 이날 선거는 찬반투표로 진행됐다. 뉴욕한인회장 선거에 참여한 ..
제39대 뉴욕한인회장에 이명석 후보 503명 중 498표 지지받아 ‘회장 당선’ 지지자들, 여기저기 환호성·박수갈채 이명석 당선인 “있는 힘 다해 뉴욕 한인동포 위해 일할 것” 약속 8일 KCS강당서 제38대 뉴욕한인회 정기총회 여주영 선관위원장, 이명석 후보에 당선증 전달 단독 회장후보 이명석 후보가 만장일치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로 제39대 뉴욕한인..
New York —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여주영)는 30일,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 회장이 제39대 뉴욕한인회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명석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회장 입후보 서류 교부를 시작한 첫날, 가장 먼저 서류를 수령하며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임원 및 이사진 구성을 마무리하고 제37대 한인회의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한인회는 지난달 31일 제37대 한인회를 이끌어갈 신임 이사진 구성을 완료하고 명단을 발표했다. 로버트 안 회장과 함께 한인회 운영의 한 축을 맡게 될 신임 이사장에는 이미 내정되어 있었던 스티브 강 LA공공사업위원회 커미셔너가 선임됐다.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사:Jan 23 2025 전경련회관 그랜드 볼룸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A15jaCNGk8
20250117 로버트 안 로스앤젤레스한인회
로버트 안nLA 한인회 신임 회장이 오늘 SBS를 방문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LA 산불 사태에 한인 피해자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피해 복구 지원에 한인사회와 함께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회장은 또 한인회가 LA 한인타운을 넘어 LA 카운티 전체 한인사회를 충실히 대변하도록 외연 확장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난 1982년 도미 후 줄곧 한인사회를 위해 일해 온 박상원 총회장. 그는 세인트 미션대학교 총장과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최근에는(사)한국언론인협회와 (사)한미우호협회와 공동발행을 통해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이라는 두툼한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은 LA 한인회는 한인 이민사회의 연륜에 걸맞게 반세기의 역사를 훌쩍 넘겼다. LA 한인회의 전신은 지난 1968년 설립된 재미 한인거류민회다. 1973년 거류민회가 캘리포니아 주정부로부터 비영리단체 인가를 받으면서 남가주 한인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1982년 LA 한인회로 다시 이름을 바꿔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