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 한인회에 대한 홍보/광고를 지원하는 섹션입니다. 미주지역 한인회 대하여 언급된 인터넷 내용/콘텐츠를 소개/연결(링크)하여
• 미주한인분들에게 미주지역 한인회에 대한 노출기회를 확대 시킴으로써 일종의 홍보/광고 효과를 높여서 그결과로 미주지역 한인회에
대한 저변확대를 추구하는것을 1차 목표로하고 궁극적으로 미주지역 한인회 관련 직•간접적으로 연관된분들간에 실질적인 도움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형성 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 미주지역 한인회 직접 당사자/종사자분들의 축적된 노하우/방법/지식등으로 각 개인/일반인들을 도와 드리고 그 도움받은 각 개인/일반인들이
미주지역 한인회 직접 당사자/종사자분들을 응원/지원/협조하는 환경이 조성 된다면 이것이 바로 상생 생태계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미국생활 중 어려운 점 또는 부당/억울하게 당한것에 대한 해결방법을 요청/문의하고 이에 대한 반응/응답을 하면서 어떤 관계가 돈독/긴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요청과 그 요청에 대한
응답이 반복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미주지역 한인회 중심의 공존•공유•상생 생태계가 조성/형성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시카고한인회는 교민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1962년에 발족되었으나, 점차 늘어나는 한인 인구에 비례하여 그 기능과 역할을 점차 확대시켜왔다. 현재의 시카고 한인회가 추구하는 주요 활동들을 보면 문화민족으로서의 긍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문화행사의 개최, 소수민족의 권익을 위한 정치적인 활동의 전개, 그리고 불행을 당한 교민들을 위한 지원사업 등이..
뉴욕 브루클린 한인회 박상원 회장은 지난 2일 뉴욕 베이사이드 소재 비원식당에서 뉴욕한인세탁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김광식 이사를 제20대 한인회 이사장에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브루클린 한인회는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뉴욕 한인사회 정체성 확립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하예 기자 : 다음주 화요일이면 뉴저지 예비선거가 치러집니다. 6월4일 치러질 이번 선거에 한인 후보자들이 대거 출마해, 한인 권익 신장과, 정치참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민주당 시의원 예비선거에는 무려 네명의 한인이 경쟁을 펼치게 됐다.이번시간에는 팰팍 민주당 시의원 후보로 도전장을 던지 네명의 한인 가운데,..
엘파소 한인회가 지난 5월 4일(토) 오후 5시 한인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박성향 전 한인회장의 임기가 지난 3월 말에 끝남에 따라 사실상 제 32대 미셀 안 신임회장의 2년 임기는 4월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한인회 주관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마련하면서, 엘파소 한인회 이·취임식도 함께 거행하며 더욱 잔치 분위기를 맞이했다.
출처 : https://kjhou.com/엘파소-한인회-32대-미셀-안-회장-취임/
20240420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회장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의 해인 2025년 1월 13일에 미국 국가기념일 미주한인의 날(Ki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를 뉴욕시 소재 브루클린제일교회(담임목사 이윤석)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국가기념일인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은 2004년 1월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