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 한인회에 대한 홍보/광고를 지원하는 섹션입니다. 미주지역 한인회 대하여 언급된 인터넷 내용/콘텐츠를 소개/연결(링크)하여
• 미주한인분들에게 미주지역 한인회에 대한 노출기회를 확대 시킴으로써 일종의 홍보/광고 효과를 높여서 그결과로 미주지역 한인회에
대한 저변확대를 추구하는것을 1차 목표로하고 궁극적으로 미주지역 한인회 관련 직•간접적으로 연관된분들간에 실질적인 도움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형성 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 미주지역 한인회 직접 당사자/종사자분들의 축적된 노하우/방법/지식등으로 각 개인/일반인들을 도와 드리고 그 도움받은 각 개인/일반인들이
미주지역 한인회 직접 당사자/종사자분들을 응원/지원/협조하는 환경이 조성 된다면 이것이 바로 상생 생태계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미국생활 중 어려운 점 또는 부당/억울하게 당한것에 대한 해결방법을 요청/문의하고 이에 대한 반응/응답을 하면서 어떤 관계가 돈독/긴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요청과 그 요청에 대한
응답이 반복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미주지역 한인회 중심의 공존•공유•상생 생태계가 조성/형성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절임 청어' 산업의 핵심을 장악하며 막대한 자본을 축적했습니다 라고 나오며 또 "누르하치는 상인이었다. 무역거래로 청나라 건국"을 입력하면
맞습니다. 청나라의 기반을 닦은 태조 누르하치는 탁월한 상인이자 거상이었습니다.
그는 만주의 특산물을 활용한 무역 거래를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했으며, 이 자본을 바탕으로 군대를 기르고 여진족을 통일하여 후금(훗날의 청나라)을 건국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 MYPNET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새 시대나 나라를 열정도의 부를 축적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것 보다는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그기회를 적절히 활용 하는것이 더 관건 이라는것과
한인지위 향상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한인상권 강화를 통한 한인자본 축적/확대가 먼저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한인정치력 신장
미국에서 상당한 부를 축적한 어느 한인이 자기가 번 재산을 다 쏟아 부어서 아들을 미정치계에 입문시키려고 노력하던중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 표면적인 민주주의 시스템 이면에서 미국의 정책과 세계 질서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핵심 실세들.
- 딥 스테이트(Deep State): 선거로 선출되지 않은 관료, 군산복합체, 정보기관(CIA, FBI 등)이 정권 교체와 상관없이 국가 정책의 연속성과 방향성을 좌우하는 막후 세력을 의미합니다.
- 선거 자금과 슈퍼팩(Super PAC): 미국 대선과 의회 선거는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됩니다. 월가 금융 자본, 대기업, 이익단체들이 슈퍼팩(정치행동위원회)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므로, 당선된 정치인은 이들의 입김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 이익집단과 로비스트: 총기협회(NRA), 제약협회(PhRMA) 등 거대 이익단체들은 워싱턴 정가에 수많은 로비스트를 두고 입법과 정책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통제하는 구조적 한계를 만듭니다.
- 양당 체제와 기득권 카르텔: 민주당과 공화당의 양당 독점 구조가 공고하여, 제3당의 진입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주류 정치인들은 당의 기득권과 관성에 묶여 급진적인 변화를 추진하기 어렵습니다.
- 헌법적 제약(삼권분립 및 권리장전): 헌법에 명시된 엄격한 권력 분립과 사법부(연방 대법원)의 위헌 심사권은 대통령이나 의회가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제도적 한계선으로 작용합니다.
- 명문가와 이들과 쌓아온 막후 실세 네트워크: 미국 정계는 여러세대를 거쳐 권력과 영향력을 대물림하는 가문들이 주도해 왔으며, 대표적으로 케네디, 부시, 루스벨트, 아담스 가문이 미국 정치사를 이끌어온 4대 명문가로 꼽힙니다.
√ 어떤 사실에 대해 알았을때 그 두려움에 포기하고 관두는 것이 맞는지 그것을 피해가거나 극복해서 목적을 달성 하는것이 맞는것인지는 각자 개인의 인생가치관에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
경우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극복할 것은 극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 한국사람들의 특징은 역사적으로 외세침입/국난이 나면 일어나면 임금/지도자도 도망가는 판국에 일반민중들이 봉기하여 그외세를 물리치고 나라를 지켰던는 전통이 있습니다.
• 한국문화 전파
어느 서양학자가 그랬다고 합니다. 알파벳에서 K자는 한국이 가져갔다고. 원래 한민족이 음주가무에 능한 민족이라는 것은 예로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일례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보면
√ 고구려(高句麗) : 백성들은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한다. 마을에서는 저녁마다 남녀들이 무리로 모여 서로 나아가 노래하고 놀이를 했다. 음력 10월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동맹東盟) 라고 쓰여있고
√ 삼한(三韓) : 음력 5월과 10월에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무리로 모여서 노래하고 춤추며 술을 마시는데 밤낮으로 쉬지 않는다. 라고 쓰여있다고 합니다.
√ 많은 사학자들이 무리로 모여 서로 노래하고 춤추며 놀이했다라는 대목을 강조하여 이것이 한민족의 DNA 이며 그 결과 K-pop, K-food, K-culture 등등으로 꽃피우고 있는것 이라고 합니다.
√ 본사이트에서는 밤낮으로 쉬지 않는다를 같이 강조 합니다. 우리 한민족이 한번 시작하면 꼭 결말을 보는 습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분야에서 큰업적을 남기신분들이 머리가 똑똑해서 보다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 하신분들이 더 많이 있다고 믿습니다.
√ 우스개 소리로 전교일등은 똑똑한 머리의 학생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궁둥이가 짖물러 터질 정도로 오래 책상에 앉아 있는 학생에게서 나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위 공부는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라 궁둥이로 하는것이다. 단, 현대에는 오래 앉아 있을려면 체력이 강해야 한다는 의미를 상기하며 꾸준히 한국문화 전파에 동참합시다.
• 한국인의 특성 장단점
많은 분들이 한국인의 특성/장점은 빠른 상황판단력과 과감한 실행/실천력으로 여타민족 보다 큰 성과를 이루는 반면에 결점/단점은 금방 지치고 단결력의 부족 탓으로오래 영속/유지하지 못하여 뺏겨 결국 타민족 좋은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것을 꼽습니다.
√ 미국에서 한인비지니스를 거론할 때 항상 언급하는 분야가 가발산업입니다. 과거 YH사건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당시 가발 하면 한국이라는 등식이 성립했었을 정도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어렵게 어렵게 일구어 놓은 분야인데 불구하고 현재는 다른공급망으로부터 공급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유태인 이였더라면 자기들만의 독특한 유통/공급망으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영속/유지하여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그런 분야로 키웠을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합니다.
√ 특히 미국뉴욕에서 한국사람들이 네일산업을 개척해 놓은것은 거의 신화에 가깝습니다. 소위 고급 네일살롱을 맨하탄 중심지에 개점하면서 한때 호황을 누렸었습니다. 법적지식 부족, 경영미숙, 과다경쟁등으로
곤란을 겪던 중 당시 고용됬던 중국계, 베트남계 직원 들이 네일기술 습득 후 업소를 개업하면서 결국은 중국계/베트남계에게 이득이 된 꼴이 되었습니다. 만약 한인 네일업계분들이 단결하여 협조/협동하였다면 네일살롱분야도
한인비지니스의 견인차 역할을 했을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이러한 유형의 단점은 업소/가게 렌트 협상에서도 나타납니다. 한국사람들은 비지니스 오픈시 교통흐름을 잘 파악하여 좋은위치에 있는 장소를 발견/확보하는것은 잘합니다. 하지만 랜드로드와 협상과정중 다른 한국사람이
그 렌트가격 보다 훨씬 많은 액수를 더 지불하겠다는 오퍼가 들어왔다는 식의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 랜드로드의 말이 진짜인지 렌트를 더 받기위해 거짓으로 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결국에는 렌트가격을 예상보다 훨씬 높게
계약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 합니다. 결과적으로 랜드로드에게만 좋은일 되는 꼴이 됐다고 호소합니다. 이와 비슷한 형태로 주거용 아파트렌트 에서도 해프닝이 일어납니다. 학군좋고 교통좋은 지역에서 같은 한국사람끼리 경쟁해서
결국은 렌트값만 올라서 랜드로드 좋은일이 되는 상황이 빈번합니다. 오히려 한국사람의 이런 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랜드로드들이 경쟁을 부추킨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런경우 한국사람간 협조•협동 네트워크가 가동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 대기업에서 근무했던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물론 각 기업마다 설명하기 쉽지않은 역학관계가 존재 하겠지만 소위 대한민국의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조차도 외국회사로 부터 기술을 사오거나 로얄티를 지불할 때도 협상과정중 기술원천사의 처해진 상황을 잘 파악하여
현실적인 가격을 예측하고 그 예측에 입각해서 특정가격 이상은 우리가 지불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나가도 되는 사안을 다른 대기업과의 자존심 싸움등으로 변질되어 그 기술을 다른회사에는 절대 주지말고 우리에게만 달라 그대신 비용은 얼마던지 지불하겠다 하여
기술비용을 어처구니 없이 높게 지불하는 경우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역시 상대 기술원천사만 이롭게 되고 이 세계적인 기술을 국내에서는 우리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이상한 자부심을 갖는것으로 만족하면서.
이런경우 역시 한국사람간 협조•협동 네트워크가 가동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 미국동포중에서 이민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젊은 변호사의 고백이 귀에 생생합니다. 많은수의 한인고객이 법적인 근거로 이런 방법으로 영주권신청을 할 경우 오히려 다른문제까지 야기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하면
이변호사는 무능하다고 소문을 내서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는 경우까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비록 편법인 줄 알면서도 저희에게 맡기면 최선을 다해 영주권 받을수 있도록 도움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믾은 한국분들의 풍토가 이런 변호사를 유능한 변호사라고 여기고
그결과 탐욕스런 변호사의 수익만 증대 시켜준 꼴이 되어 버린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역시 또한 한국사람간 협조•협동 네트워크가 가동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미주지역 한인회 관련 MYPNET과 소통
• MYPNET에 문의•질문
√ 미주지역 한인회 연관/관련 홍보/인터넷기사, 상생 생태계 및 한인지위 향상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
√ 각게시판의 오류/오작동 및 원하는 기능 추가여부
√ 개인정보 보호정책 및 이와 유사한 법적 위반사항 등등
에 대해서 문의•질문 또는 알려주시는 섹션입니다.
• MYPNET에서 알리는 말씀
미주지역 한인회 연관/관련 홍보/인터넷기사, 상생 생태계 및 한인지위 향상 등에 대한 내용중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부터 공개적으로 알려야 할 부분까지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