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와 이웃/인근업소 및 직간접적으로 연관/관련된 곳들이 협심/협동/연계해서 서로에게 이익이 되어 궁국적으로 관련자분들이 공존•공유•상생 할 수 있도록
협조하려는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내용은 소식전달/행사초청 알림/공지 등등 부터 업소스페샬/고객할인 등등 까지 다양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 인체에 비유하면 혈관을 타고 영양분이 신체 곳곳으로 전달되서 몸이 건강해지듯이 상기언급한 내용들이 공존•공유•상생 톡을 통하여 연관/관련자분들 모두에게 전달되어 중심으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그런 건강한 상생 생태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홍보/인터넷 기사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내용을 널리 알리고 소개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에 대한 소중하고 귀중함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의 발전/번영을 도모하고 그 열매와 이익을 상생의 정신으로
• 상호공유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관련/연관자분들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주한인사회의 발전(화합과 조화)에 이르도록 하려는 취지로 본 mypnet.net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한인정치력신장과 한인상권 강화를 통한 미주한인 지위향상으로 까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본섹션에서는 장점을 부각하여 널리 알리고 만약에 단점이 있다면 장점으로 그 단점을 보완하는 형태를 취합니다. 즉 인터넷에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에 대하여 올라와 있는 여러 내용 중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의 잘 한 내용만
골라서 링크연결 시켜서 더욱 더 잘 할 수 있게 성원을 보내는 형태를 취합니다.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는 지난달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기념해 한인 2세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수연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소중한 희생을 아끼지 않은 6·25 참전용사분들을 초청해 깊은 감사를 전했다”며 이들에게 평화의 메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atlantajoongang.com/136552
20260417 미주지역 한인회장
[푸에르토리코=] 지난 4월 13일, 카리브해의 섬 푸에르토리코 국무부 청사에서 한 장의 역사가 조용히 펼쳐졌다. 미 육군 제65보병연대 '보린케니어스(Borinqueneers)' 기념행사. 70여 년 전 낯선 한반도의 전장을 누볐던 노병(老兵)들과 그 은혜를 잊지 않은 중남미 한인 지도자들이 한자리에서 마주한 순간이었다.
지난 4월 13일 푸에르토리코 국무부에서 열린 보린케니어스 (미 육군 제65보병연대) 기념행사가 중남미 한인사회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은혜에 보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현지 한인회 6.25 에세이 시상식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 산하 한국문화학교(K-School)은 지난 3월 29일 ‘6.25 전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 영웅인 이스마엘 헤레디아(Ismael Heredia) 옹이 시상자로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 https://higoodday.com/news/1013051
20260328 이수연
이수현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전임 회장과의 명의 사용 혼선으로 인한 행정적 어려움을 토로하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차원의 조속한 유권해석과 질서 확립을 강력히 요청했다.
푸에르토리코 한인사회가 12년에 걸친 노력 끝에 역사적인 결실을 맺었다.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교자)는 숙원 사업이었던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건립을 최종 확정하고,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 전 과정은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현지에서 밀착 취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푸에르토리코 한인재단(회장 이수연)은 지난 2월 7일, 설날을 맞아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과 함께하는 설날 기념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25 한국전쟁 참전 용사, 에디 차보니에르(Eddie Charbonier) 푸에르토리코 하원의원(산후안 지역구) 을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한인 사회와의 우정을 나눴다.
2020 LUNAR NEW YEAR CELEBRATION Thank you all for attending the KFPR Lunar New Year Celebration/Korean Language and Culture School Open House! It was a tremendous success with over 100 attendees.
푸에르토리코 한인회가 현지에 ‘김치 담그는 법’ 등을 소개하며 민간외교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푸에르토리코한인회(회장 이교자)는 지난 5월 17일 미국 농무부 연방행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음식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에르토리코는 북카리브해 서인도제도의 섬들 중앙에 있는 미국 자치령이다.
북중미의 작은 섬나라 푸에르토리코에 살던 꿈 많던 19살 청년 마리오 라미레스 씨는 68년 전인 1950년,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을 돕기 위해 전쟁터에 나섰다. 이제 아흔 살을 바라보며 주름살 가득한 백발의 노인이 됐지만 베레모의 달려있는 한국전쟁 참전 배지만은 유난히 빛났다.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의 로고는 푸에르토리코 상징 중 하나인 꼬기(Coqui) 개구리, 한국의 태극마크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깃발이 하나가 된 형태입니다. 참 이쁘고 상징적은 로고라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분들과 외부 분들도 좋아하는 로고입니다. 이 로고는 2014년 11월부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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