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와 이웃/인근업소 및 직간접적으로 연관/관련된 곳들이 협심/협동/연계해서 서로에게 이익이 되어 궁국적으로 관련자분들이 공존•공유•상생 할 수 있도록
협조하려는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내용은 소식전달/행사초청 알림/공지 등등 부터 업소스페샬/고객할인 등등 까지 다양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 인체에 비유하면 혈관을 타고 영양분이 신체 곳곳으로 전달되서 몸이 건강해지듯이 상기언급한 내용들이 공존•공유•상생 톡을 통하여 연관/관련자분들 모두에게 전달되어 중심으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그런 건강한 상생 생태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홍보/인터넷 기사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내용을 널리 알리고 소개하여 이교자회장님에 대한 소중하고 귀중함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이교자회장님의 발전/번영을 도모하고 그 열매와 이익을 상생의 정신으로
• 상호공유하여 이교자회장님 관련/연관자분들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주한인사회의 발전(화합과 조화)에 이르도록 하려는 취지로 본 mypnet.net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한인정치력신장과 한인상권 강화를 통한 미주한인 지위향상으로 까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본섹션에서는 장점을 부각하여 널리 알리고 만약에 단점이 있다면 장점으로 그 단점을 보완하는 형태를 취합니다. 즉 인터넷에 이교자회장님에 대하여 올라와 있는 여러 내용 중 이교자회장님의 잘 한 내용만
골라서 링크연결 시켜서 더욱 더 잘 할 수 있게 성원을 보내는 형태를 취합니다.
20260415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지난 4월 13일 푸에르토리코 국무부에서 열린 보린케니어스 (미 육군 제65보병연대) 기념행사가 중남미 한인사회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은혜에 보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푸에르토리코 한인사회가 12년에 걸친 노력 끝에 역사적인 결실을 맺었다.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교자)는 숙원 사업이었던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건립을 최종 확정하고,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 전 과정은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현지에서 밀착 취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교자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세계한인여성협회 행사 참석. 63000명 푸에르토리코 한국전참전용사 중1300명 생존자에게 참전비 세워주기를 희망. 매년 보훈처 등에서 참전용사 초청하지만 절반 부담만 해줘 못와. 2년전 태풍피해로 참전용사 메달 다 잃어버려, 보훈처가 재 발급해주기를 바래. 미래국가는 국민쟁탈전, 국민찾아 삼만리. 우리. 국민 잃기전에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afhkpwsoRpU
20190521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푸에르토리코 한인회가 현지에 ‘김치 담그는 법’ 등을 소개하며 민간외교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푸에르토리코한인회(회장 이교자)는 지난 5월 17일 미국 농무부 연방행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음식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에르토리코는 북카리브해 서인도제도의 섬들 중앙에 있는 미국 자치령이다.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시상에는 독일 윤행자(전 재독간호협회)회장과 푸에리토리코 한인회 이교자 회장이 봉사대상을 받았고 자유한국당 윤종필 국회의원과 김소희,이효정,양우진 대표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마지막 순서로 전통예술 공연과 리틀뮤즈 어린이들의 창작연극(할머니와 손주), 김주연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폐막이 선언되었다.
북중미의 작은 섬나라 푸에르토리코에 살던 꿈 많던 19살 청년 마리오 라미레스 씨는 68년 전인 1950년,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을 돕기 위해 전쟁터에 나섰다. 이제 아흔 살을 바라보며 주름살 가득한 백발의 노인이 됐지만 베레모의 달려있는 한국전쟁 참전 배지만은 유난히 빛났다.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의 로고는 푸에르토리코 상징 중 하나인 꼬기(Coqui) 개구리, 한국의 태극마크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깃발이 하나가 된 형태입니다. 참 이쁘고 상징적은 로고라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분들과 외부 분들도 좋아하는 로고입니다. 이 로고는 2014년 11월부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로고입니다.
푸에르토리코한인회(회장 이교자)는 12월 16일 푸에르토리코 국립묘지에서 열린 ‘한국전쟁 참전용사 전사자 헌화식’에 참가했다.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영국에 이어 한국전쟁에 세 번째로 큰 6만 명 이상의 군대를 파병했다. 700명이 전사했고 부상자만 2천 100명이 나왔고 아직까지 실종상태인 이들도 100명 가량이다.
푸에르토리코 6·25 참전용사들 66년만에 한국 간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6·25전 참전용사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한국땅을 밟는다. 참천용사 16명과 그들의 가족과 코디네이터 등 총 38명은 한국 보훈처의 초청으로 가족들과 함께 오늘(20일)부터 26일까지 총 6박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