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솝 우화. “뭉치면 서고, 흩어지면 넘어진다.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자(莊子). 단생산사(團生散死), 모이면 사는것이고 흩어지면 죽는것이다.
√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 "뭉치지 않으면 죽는다 Join, or Die"
√ 이승만 대통령.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이외에도 협동과 단결을 의미하는 가장 멋진 표현으로 수 많은 고전작품 및 근대 영화등에서 인용되어왔습니다.
• Westchester County NY의 한인간 똘똘 뭉쳐서 그 결과로 얻어지는 이익을 상호공유하는것을 추구합니다.
홍보/인터넷기사
Westchester County NY에 대한 소개/홍보/광고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섹션입니다. 취지는
Westchester County NY 주민/직장인/사업가/방문자 및 Westchester County NY 관련/연관자 분들이 서로 공존•공유•상생 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협조하려는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내용은 카운티자체 또는 카운티 내의 업소/빌딩/장소/관광명소 등등에 대한 내용부터 카운티내의 한인들이 겪은 억울/황당한 사건에 대한 제보자/신고처/해결방법 등을 비롯하여
나아가서는 한인들의 지위향상, 권익/정치력신장 및 한인상권강화 등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창설 당시의 명칭은 ‘미국 외방전교회’(Catholic Foreign Misson Society of America)였으며, 메리놀 형제회로도 알려져 있다. 정식 명칭은 '메리놀외방전교회'이나 '메리놀회'로 약칭하기도 한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의 지시를 받으며 본부는 미국 뉴욕주 오시닝 (Ossining)에 있다.
타깃 CFO Jim Lee씨. Wall Street Journal지를 비롯 cnbc, yahoo, nasdaq, 로이타 등 미국 주요 신문과 방송이 NY Scarsdale 거주 한인 2세 Jim Lee씨가 세계적인 유통업체 타깃(Target Corp)의 최고 재무책임자(deputy CFO)로 전격 발탁 되었다고 보도했다.
뉴욕 웨스트체스터 지역에 위치한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전구 목사)가 올해 여름에 잊지 못할 뜨거운 시간을 보낸다. <사귐의 기도>의 저자 김영봉 목사(사귐의교회)를 초청하여 7월 12일 금요일부터 14일 주일까지 부흥사경회를 가지며 5번에 메시지가 선포된다. 교회측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이 걸었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시간을 가진다고 초청했다.
'사랑의 보따리' KCS 한인봉사센터, 뉴욕 웨체스터 봉사. KCS 한인봉사센터가 뉴욕 웨체스터 시니어 및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Z-Dt3oAoIFI
20240319 Ossining NY
Chinese water torture’이라는 말이 있다. ‘이마에 물을 떨어뜨려 정신이 돌게 하는 고문’이라는 뜻. 그 유래에 대하여 위키피디아에 소상하게 나와 있다.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오시닝(Ossining)의 ‘Sing Sing Prison’에서 1860년에 찍어 놓은 사진이 섬찟하다.
웨체스터연합교회(담임 전 구 목사)는 지난 주 미주 한인 노숙인 비영리전문기관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쉘터운영기금 3,280 달러를 전달했다. 더나눔하우스는 코로나19 이후로 직업이 연결되지 않아 강제퇴거를 당해 노숙자가 되고, 중독과 정신장애 등의 이유로 취업이 불가능한 이들에게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주고 회복시켜 자립하도록 돕고 있다.
출처 : https://www.newyorkilbo.com/43005
20240315 박윤모 뉴욕웨체스터한인회
웨체스터 한인회 박윤모 회장님께서 올려 주신 동영상 입니다. - 특별히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웨체스터한인교회협의회가 12월4일(월) 오전11시 백민교회(담임 임일송목사)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회의를 통해 한 단계씩 승진하는 관례를 따라 회장 임일송목사(백민교회), 총무 전 구 목사(웨체스터연합교회), 서기 송인규목사(뉴욕한인제일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2023 웨체스터교회협의회 연합부흥회가 6월 9일 주일 저녁부터 사흘간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에서 시작됐다.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고린도전서13:13을 주제로, 강사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는 첫날 ‘믿음’으로 시작해 사흘간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삶의 근본적인 말씀을 전했다.
업스테이트 뉴욕 오씽의 베다니아트커뮤니티 액시알시어터에서 11월 10일부터 20일까지 한인 배우 남유림씨가 출연하는 연극 "네버 더 시너(Never the Sinner)"가 공연된다. 존 로건(John Logan)이 쓴 연극은 1924년 시카고대 재학 남학생 2인(Nathan Leopold & Richard ..
KCS 뉴욕한인봉사센터가 29일 뉴욕주 웨체스터 카운티 시니어들을 위한 10주 가정식 배달 서비스 발족식을 갖고 그 첫 지원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뉴욕시 예산으로 활동해온 KCS가 뉴욕주의 예산을 통해 뉴욕시 한인들 뿐 만이 아니라 뉴욕주 한인들에게도 그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자세한 소식을 오지민 기자가 전합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흥남 철수 메러더스 빅토리아호 1등 항해사 로보트 루니 전 해군 제독” 10일 94세 소천!………14일 뉴욕 한국교민 노기송 목사 장례식장 방문, 전쟁 영웅 영원한 안식 기원!.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 부회장). 뉴욕주 웨체스터카운티 브롱스빌 세인트 죠셉 교회 (St. Joseph Church).
'절임 청어' 산업의 핵심을 장악하며 막대한 자본을 축적했습니다 라고 나오며 또 "누르하치는 상인이었다. 무역거래로 청나라 건국"을 입력하면
맞습니다. 청나라의 기반을 닦은 태조 누르하치는 탁월한 상인이자 거상이었습니다.
그는 만주의 특산물을 활용한 무역 거래를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했으며, 이 자본을 바탕으로 군대를 기르고 여진족을 통일하여 후금(훗날의 청나라)을 건국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 MYPNET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새 시대나 나라를 열 정도의 부를 축적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것 보다는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그 기회를 적절히 활용 하는것이 더 관건 이라는것과
한인지위 향상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한인상권 강화를 통한 한인자본 축적/확대가 먼저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한인정치력 신장
미국에서 상당한 부를 축적한 어느 한인이 자기가 번 재산을 다 쏟아 부어서 아들을 미정치계에 입문시키려고 노력하던중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 표면적인 민주주의 시스템 이면에서 미국의 정책과 세계 질서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핵심 실세들.
- 딥 스테이트(Deep State): 선거로 선출되지 않은 관료, 군산복합체, 정보기관(CIA, FBI 등)이 정권 교체와 상관없이 국가 정책의 연속성과 방향성을 좌우하는 막후 세력을 의미합니다.
- 선거 자금과 슈퍼팩(Super PAC): 미국 대선과 의회 선거는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됩니다. 월가 금융 자본, 대기업, 이익단체들이 슈퍼팩(정치행동위원회)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므로, 당선된 정치인은 이들의 입김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 이익집단과 로비스트: 총기협회(NRA), 제약협회(PhRMA) 등 거대 이익단체들은 워싱턴 정가에 수많은 로비스트를 두고 입법과 정책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통제하는 구조적 한계를 만듭니다.
- 양당 체제와 기득권 카르텔: 민주당과 공화당의 양당 독점 구조가 공고하여, 제3당의 진입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주류 정치인들은 당의 기득권과 관성에 묶여 급진적인 변화를 추진하기 어렵습니다.
- 헌법적 제약(삼권분립 및 권리장전): 헌법에 명시된 엄격한 권력 분립과 사법부(연방 대법원)의 위헌 심사권은 대통령이나 의회가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제도적 한계선으로 작용합니다.
- 명문가와 이들과 쌓아온 막후 실세 네트워크: 미국 정계는 여러세대를 거쳐 권력과 영향력을 대물림하는 가문들이 주도해 왔으며, 대표적으로 케네디, 부시, 루스벨트, 아담스 가문이 미국 정치사를 이끌어온 4대 명문가로 꼽힙니다.
√ 어떤 사실에 대해 알았을때 그 두려움에 포기하고 관두는 것이 맞는지 그것을 피해가거나 극복해서 목적을 달성 하는것이 맞는것인지는 각자 개인의 인생가치관에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
경우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극복할 것은 극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 한국사람들의 특징은 역사적으로 외세침입/국난이 나면 일어나면 임금/지도자도 도망가는 판국에 일반민중들이 봉기하여 그외세를 물리치고 나라를 지켰던는 전통이 있습니다.
• 한국문화 전파
어느 서양학자가 그랬다고 합니다. 알파벳에서 K자는 한국이 가져갔다고. 원래 한민족이 음주가무에 능한 민족이라는 것은 예로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일례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보면
√ 고구려(高句麗) : 백성들은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한다. 마을에서는 저녁마다 남녀들이 무리로 모여 서로 나아가 노래하고 놀이를 했다. 음력 10월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동맹東盟) 라고 쓰여있고
√ 삼한(三韓) : 음력 5월과 10월에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무리로 모여서 노래하고 춤추며 술을 마시는데 밤낮으로 쉬지 않는다. 라고 쓰여있다고 합니다.
√ 많은 사학자들이 무리로 모여 서로 노래하고 춤추며 놀이했다라는 대목을 강조하여 이것이 한민족의 DNA 이며 그 결과 K-pop, K-food, K-culture 등등으로 꽃피우고 있는것 이라고 합니다.
√ 본사이트에서는 밤낮으로 쉬지 않는다를 같이 강조 합니다. 우리 한민족이 한번 시작하면 꼭 결말을 보는 습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분야에서 큰업적을 남기신분들이 머리가 똑똑해서 보다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 하신분들이 더 많이 있다고 믿습니다.
√ 우스개 소리로 전교일등은 똑똑한 머리의 학생에서 나오는 것보다는 궁둥이가 짖물러 터질 정도로 오래 책상에 앉아 있는 학생에게서 나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위 공부는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라 궁둥이로 하는것이다. 단, 현대에는 오래 앉아 있을려면 체력이 강해야 한다는 의미를 상기하며 꾸준히 한국문화 전파에 동참합시다.
• 한국인의 특성 장단점
많은 분들이 한국인의 특성/장점은 빠른 상황판단력과 과감한 실행/실천력으로 여타민족 보다 큰 성과를 이루는 반면에 결점/단점은 금방 지치고 단결력의 부족 탓으로오래 영속/유지하지 못하여 뺏겨 결국 타민족 좋은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것을 꼽습니다.
√ 미국에서 한인비지니스를 거론할 때 항상 언급하는 분야가 가발산업입니다. 과거 YH사건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당시 가발 하면 한국이라는 등식이 성립했었을 정도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어렵게 어렵게 일구어 놓은 분야인데 불구하고 현재는 다른공급망으로부터 공급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유태인 이였더라면 자기들만의 독특한 유통/공급망으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영속/유지하여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그런 분야로 키웠을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합니다.
√ 특히 미국뉴욕에서 한국사람들이 네일산업을 개척해 놓은것은 거의 신화에 가깝습니다. 소위 고급 네일살롱을 맨하탄 중심지에 개점하면서 한때 호황을 누렸었습니다. 법적지식 부족, 경영미숙, 과다경쟁등으로
곤란을 겪던 중 당시 고용됬던 중국계, 베트남계 직원 들이 네일기술 습득 후 업소를 개업하면서 결국은 중국계/베트남계에게 이득이 된 꼴이 되었습니다. 만약 한인 네일업계분들이 단결하여 협조/협동하였다면 네일살롱분야도
한인비지니스의 견인차 역할을 했을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이러한 유형의 단점은 업소/가게 렌트 협상에서도 나타납니다. 한국사람들은 비지니스 오픈시 교통흐름을 잘 파악하여 좋은위치에 있는 장소를 발견/확보하는것은 잘합니다. 하지만 랜드로드와 협상과정중 다른 한국사람이
그 렌트가격 보다 훨씬 많은 액수를 더 지불하겠다는 오퍼가 들어왔다는 식의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 랜드로드의 말이 진짜인지 렌트를 더 받기위해 거짓으로 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결국에는 렌트가격을 예상보다 훨씬 높게
계약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 합니다. 결과적으로 랜드로드에게만 좋은일 되는 꼴이 됐다고 호소합니다. 이와 비슷한 형태로 주거용 아파트렌트 에서도 해프닝이 일어납니다. 학군좋고 교통좋은 지역에서 같은 한국사람끼리 경쟁해서
결국은 렌트값만 올라서 랜드로드 좋은일이 되는 상황이 빈번합니다. 오히려 한국사람의 이런 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랜드로드들이 경쟁을 부추킨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런경우 한국사람간 협조•협동 네트워크가 가동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 대기업에서 근무했던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물론 각 기업마다 설명하기 쉽지않은 역학관계가 존재 하겠지만 소위 대한민국의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조차도 외국회사로 부터 기술을 사오거나 로얄티를 지불할 때도 협상과정중 기술원천사의 처해진 상황을 잘 파악하여
현실적인 가격을 예측하고 그 예측에 입각해서 특정가격 이상은 우리가 지불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나가도 되는 사안을 다른 대기업과의 자존심 싸움등으로 변질되어 그 기술을 다른회사에는 절대 주지말고 우리에게만 달라 그대신 비용은 얼마던지 지불하겠다 하여
기술비용을 어처구니 없이 높게 지불하는 경우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역시 상대 기술원천사만 이롭게 되고 이 세계적인 기술을 국내에서는 우리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이상한 자부심을 갖는것으로 만족하면서.
이런경우 역시 한국사람간 협조•협동 네트워크가 가동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 미국동포중에서 이민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젊은 변호사의 고백이 귀에 생생합니다. 많은수의 한인고객이 법적인 근거로 이런 방법으로 영주권신청을 할 경우 오히려 다른문제까지 야기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하면
이변호사는 무능하다고 소문을 내서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는 경우까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비록 편법인 줄 알면서도 저희에게 맡기면 최선을 다해 영주권 받을수 있도록 도움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믾은 한국분들의 풍토가 이런 변호사를 유능한 변호사라고 여기고
그결과 탐욕스런 변호사의 수익만 증대 시켜준 꼴이 되어 버린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역시 또한 한국사람간 협조•협동 네트워크가 가동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